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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12 Formula 1 2012 일본 그랑프리 예선(Qualifying) - 평균 포지션

사진 출처 : http://www.formula1.com


F1 2012 Formula 1 2012 일본 그랑프리 예선(Qualiifying) - 평균 포지션



F1 2012 Furmula 1 2012 일본 그랑프리 예선(Qualifying) - 평균 포지션


연습주행(Practice 1,2)에서는 베텔이 그리 좋은 기록을 내지 못했지만 연습주행(Practice 3)과 예선(Qualifying)에서는 팀 동료인 웨버와 나란히 1, 2 포지션을 차지하면서 베텔이 스즈카서킷에서 4년 연속 폴포지션을 차지하게 되었고 폴포지션을 차지한 지난 3번의 일본 그랑프리에서 2번을 우승하며 스즈카서킷에서 폴투원을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F1 2012 Formula 1 2012 일본 그랑프리 예선(Qualifying) - 평균 포지션


베텔이 유럽 그랑프리 이후 올 시즌 4번째 폴포지션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포인트 순위 1위인 알론소와 29포인트 차이가 나긴 하지만 그랑프리 우승 포인트와 2위 포인트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베텔이 폴투원을 하게 되면 남은 그랑프리에서 최근 알론소보다 베텔이 우승확률이 높다는 점으로 봤을 때 3회 연속 월드챔피언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면 2010년 아부다비 그랑프리에서 베텔이 알론소를 누르고 극적으로 월드챔피언이 된 것처럼 비슷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웨버는 연습주행(Practice 1,2,3)부터 좋은 기록을 위해 열심히 달렸고 연습주행(Practice 2)에서는 최고기록을 세우기도 하며 약간 폴포지션을 기대했지만 연습주행(Practice 3)과 예선(Qualifying)에서 베텔의 그늘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했네요. 실력이 진짜 좋긴 한데 매번 베텔에 가려지는 실력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버튼은 작년 일본 그랑프리에서 베텔과 알론소를 뒤로하고 당당히 우승하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기어박스 교체 페널티로 5그리드 강등되면서 우승과는 거리가 멀어진 거 같습니다.


코바야시는 Q1에서 트랙을 이탈해 레이스를 멈출 뻔 했지만 다행히 트랙에 복귀해서 Q3까지 좋은 기록을 내며 4포지션을 차지했고 버튼의 그리드 강등으로 3포지션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페레즈는 Q2에서 9번째 순으로 Q3에 올라와서 6포지션을 차지하며 맥라렌으로 이적할 만한 실력이라는 걸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알론소는 스즈카서킷에서 그리 부진한 성적을 거둔 건 아니지만 2008년까지는 우승도 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포인트 획득을 해오고 있는데 지금 월드챔피언이 눈앞에 있는 시점에서 좋은 그리드를 잡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서 불안해 보이네요.


라이코넨은 욕심이었는 모르겠지만 Q3에서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는데 오버스티어가 걸리면서 트랙을 이탈해 모래 구역으로 조금 들어가는 바람에 남은 시간에 더는 기록을 내지 못하고 예선(Qualifying)을 마쳤습니다.


해밀턴마저도 폴포지션을 잡지 못하면서 맥라렌이 4연속 그랑프리 폴포지션 기록이 무산되고 말았는데 이번 일본 그랑프리에서 높은 포인트를 획득하지 못한다면 남은 4번의 그랑프리가 있지만 그 위로 강력한 월드챔피언 후보들이 있기 때문에 해밀턴의 월드챔피언은 거의 불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홀켄버그는 Q3에 간신히 올라서 기록을 냈으면 8, 9포지션은 자치할 수 있었을 텐데 기록을 내지 않아 10포지션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버튼과 같이 기어박스 교체 페널티로 5그리드 강등되어 15포지션에서 출발하지만 13포지션을 차지한 슈마허가 10그리드 강등 페널티로 23포지션으로 내려가면서 홀켄버그는 14포지션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마싸는 연습주행(Practice 3)에서 1, 2위를 한 레드불 듀오 바로 뒤를 이어 좋은 기록을 내긴 했지만 예선(Qualifying)에서는 홀켄버그보다 0.021초 늦은 기록으로 아깝게 11포지션을 차지했지만 홀케넙그의 그리드 강등으로 10포지션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슈마허는 예선(Qualifying)에서 다른 드라이버와는 달리 Q1, Q2가 거의 끝날 무렵에 나와서 기록을 냈었는데 Q1에서는 트랙을 조금 이탈해서 기록을 내지 못할 뻔 했지만 간신히 16위로 Q2에 올랐고 여기서도 거의 끝날 무렵 나와서 트랙을 한 바퀴 돌고 기록을 내나 싶었지만 이상하게 너무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며 트랙 2바퀴를 돌고 몇 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기록을 내 봤지만 13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뭔가 보여줄지 알았는데 재은퇴를 결정한 슈마허에게 큰 기대를 했던 게 아니었나 싶네요.


버진은 Q1에서 세나에게 진로방해를 해 3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아 슈마허의 도움으로 2그리드 강등된 19포지션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 평균 포지션



F1 2012 Formula 1 2012 일본 그랑프리 예선(Qualifying) - 평균 포지션


전체적인 평균 순위에 대해서는 변화가 적어지고 있지만 2012 F1 그랑프리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본다면 올 시즌에 예선 평균 성적표가 거의 확정된 셈인데 평균 포지션에 비해 포인트 순위와는 조금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팀별로 폴포지션 회수를 보자면 맥라렌 : 6회, 레드불 : 5회, 페라리 : 2회, 메르세데스 : 1회, 윌리엄스 : 1회로 맥라렌이 레드불보다 1회 많은 횟수를 기록했지만 포인트 상으로는 레드불이 압도적으로 많은 포인트를 획득하고 있어서 예선보다는 결승에서 레드불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슈마허는 바레인 그랑프리 이후 다시 올 시즌 최저 포지션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재은퇴를 결정한 시점에서 예전 슈마허의 모습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거 같아 아쉽기만 하네요.


페트로는 그나마 슈마허 덕분에 23포지션에서 한 단계 상승하여 22포지션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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